제작년도 겨울오기전에 구입해서 여지껏 고장하나없이 잘쓰고있네요.
첨엔 생황토라 건조만시켰대서 깨지진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뭐 아직 멀쩡하게 잘쓰고있는것보면 괜한 의심을 했었군요.ㅎㅎ 공장도 직접 찾아가서 사장님과 직접 이야기해보니 연구도 참많이하시고, 설명도 넘잘해주셔서 바로 구매했었죠. 다른데 어딜가도 흙을 여기처럼 만드는곳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한지와황토가 정말 신선하고 천연적인 느낌이나더라구요.
아,그리고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이번에 명인등록까지 하셨다고하니 뒤늦게 축하의말씀 전합니다.^^
최근들어 자고일어나면 몸이 개운해지고 전날 과음으로 인한 피로에도 효과가 있는것같아 신기하면서도 정말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고있습니다.
다음에또 여주나 이천쪽 갈일있으면 사람데리고 한번 찾아가보겠습니다. 그럼 짧은글 남기고갑니다. 수고하세요.